/자료제공=자이온엔터
뜨거운 여름, 독립영화와 EDM이 부산을 더욱 뜨겁게 달군다.

자이온엔터테인먼트는 다음달 11~15일 부산시 중앙동 비욘드가라지에서 Z8 웨어하우스 프로젝트(Z8WP)의 첫 번째 파티 'EDM Holic + Movie'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와 센트럴 파크 필름(CENTRAL PARK FILMS)이 후원하는 이번 Z8WP 파티는 독립영화들이 비주얼 아트로 재해석돼 EDM과 컬래버레이션한다.

파티는 네이버 V LIVE EDM 전문채널 Z8-TV에서 실황 중계되며 나인뮤지스 출신의 DJ RANA와 애프터스쿨 출신의 DJ 가은 등이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입장권은 인터파크, 옥션, 11번가, 하나투어, 티켓몬스터에서 예매할 수 있고, 현장 구입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