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사)한국관광학회가 주최하는 제 82회 울산국제학술대회에서 ‘한국관광기업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지난 2017년 7월 5일부터 7월 7일까지 울산 현대호텔 및 울산과학대학에서 열린 이번 학회는 김기현 울산시장,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황명선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지역관광 패러다임 모색 및 울산 관광의 성장 및 도약을 주제로 진행됐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관광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뛰어난 서비스로 고객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어온 점과 직원 친화적인 근무환경 및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JW 메리어트, 리츠칼튼, W, 웨스틴, 르메르디앙, 쉐라톤, 오토그래프 컬렉션, ,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알로프트, 페어필드인&스위트 등 총 30개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1년까지 아태지역에 500개 이상의 호텔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에서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 더플라자 서울 오토그래프 컬렉션,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알로프트 서울 강남, 그리고 올해 2월에 오픈한 알로프트 서울 명동까지 총 15개의 호텔을 운영중이다. 또한 올해 9월에는 강남구 봉은사로에 ‘르메르디앙 서울’을, 12월경에는 제주 서귀포시에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스파’를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