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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이 2분기 실적 발표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25일 오전 9시47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메리츠종금증권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3.23%오른 543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545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한편 이날 메리츠종금증권은 올 2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981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분기 기준 당기순이익이다.
25일 오전 9시47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메리츠종금증권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3.23%오른 543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545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한편 이날 메리츠종금증권은 올 2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981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분기 기준 당기순이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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