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에탐(ETAM)이 7월 25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첫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사진=에탐
1916년 시작된 에탐은 100년이 넘는 노하우를 가진 프랑스 란제리 브랜드로, 국내에는 강남을 중심으로 서울 주요 상권에 연이어 매장을 오픈하며 대표적인 패션 란제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에탐 부산점은 란제리와 홈웨어 등 고퀄리티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할리우드 스타들의 란제리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홑겹 브라인 ‘브라렛’ 을 다양한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새로운 매장에서 빨간 속옷을 사면 두고두고 행운이 따른다는 일명 ‘빨간 속옷의 속설‘을 담아 에탐
의 레드란제리를 최대 50%할인 판매한다. 또, 5만원 이상 결제시 아가타 핸드크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에탐 관계자는 “에탐 부산점은 에탐의 서울 매장과 온라인몰을 통해 에탐을 이미 경험한 고객들이 역으로 매장 오픈을 요청해 시작된 만큼 그 의의가 더 크다”며 “고퀄리티의 상품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경남 지역 고객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에탐의 최신소식은 새롭게 단장한 공식 온라인몰과 에탐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