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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루키’는 꿈과 열정을 발산하려는 젊은 세대를 응원하고 인디 뮤지션에게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한카드가 2015년부터 3년째 진행 중인 인디밴드 육성 프로젝트다.
지난 17일부터 네이버뮤직을 통해 오디션 응모를 받고 있으며 다음달 7일 마감한다. 이후 전문가 심사와 네티즌 투표, 결선 콘서트를 거쳐 오는 9월 초 최종 3개 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3개 팀에는 순위에 따라 상금이 수여되고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2017)의 신한카드 스테이지에서 공연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신한카드는 경연 기간 중 회원에게 네이버 뮤지션리그를 통한 참여와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총 600팀의 뮤지션이 응모하고 5만5000여명의 네티즌 투표와 참여로 화제를 모은 루키 프로젝트를 올해도 진행한다”며 “대형 가수 초청 공연이 아닌 인디 뮤지션의 꿈과 열정을 지원하는 문화마케팅 프로젝트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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