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갈라 콘서트 ‘Music of theNight 2017’(이하 ‘뮤직 오브 더 나잇’)이 7월28일) 롯데콘서트홀에서 막을 올린다.
/사진=쇼노트
‘뮤직 오브 더 나잇’은 팬텀싱어의 스타 프로듀서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감독 김문정과 브로드웨이와 한국을 넘나드는 세계적인 배우 마이클리 뿐 만 아니라 고훈정, 백형훈, 고은성 등이 대거 출연한다.

그리고 ‘세계 4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미스 사이공>, <캣츠>, <레미제라블>을 중심으로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위키드>등 세계적인 뮤지컬 넘버들로 무대가 채워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을 통해 <위키드>의 Defying Gravity, Popular 등 남성 싱어가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곡들까지 만나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내 최고의 디바로 불리는 뮤지컬 배우 김보경과 바다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하여 싱어들과 새로운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뮤지컬 갈라콘서트 ‘뮤직 오브 더 나잇’은 7월28일부터 30일까지 총 3일간 5회 공연으로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