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메리츠종금증권
한국 노인층의 빈곤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고수준이다. 과도한 사교육비 등 자녀를 위한 비용 지출이 많아 자신의 노후준비를 못한 탓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어렸을 때부터 장기투자와 복리효과를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부의 창출을 일찍 시작할수록 자녀에게 경제적 자유를 줄 수 있고 부모 역시 노후준비에 매진할 수 있어서다.

미국과 일본, 영국 등 주요 선진국은 자녀를 위한 국가 차원의 어린이펀드를 도입해 운용 중이다. 메리츠종금증권이 추천하는 ‘메리츠주니어증권자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이 바로 그런 상품이다. 자녀의 경제적 자립과 자신들의 풍요로운 미래 설계를 고민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이 상품은 자녀 명의의 펀드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면서 자녀에게 복리효과를 이해시킬 수 있다. 또 장기투자를 체득하고 부의 축적(투자수익)도 함께 기대할 수 있어 유용하다.

메리츠주니어펀드는 만 20세 이하만 가입이 가능하다. 또 장기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가입 후 10년 이내 환매 시 환매수수료를 징수하는 점이 기존 어린이펀드와 다르다. 단 환매수수료는 펀드에 편입되기 때문에 펀드 보유 투자자에게 분배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고객에게 유리하도록 펀드 보수율(연간 총 보수 0.735%)을 과감히 낮췄다. 국내주식형 평균보수율이 연 1.5%인 점과 해외자산배분형 평균보수율이 연 1.99%에 달하는 데 비하면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이 펀드는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직접 운용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