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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자녀 명의의 펀드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면서 자녀에게 복리효과를 이해시킬 수 있다. 또 장기투자를 체득하고 부의 축적(투자수익)도 함께 기대할 수 있어 유용하다.
메리츠주니어펀드는 만 20세 이하만 가입이 가능하다. 또 장기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가입 후 10년 이내 환매 시 환매수수료를 징수하는 점이 기존 어린이펀드와 다르다. 단 환매수수료는 펀드에 편입되기 때문에 펀드 보유 투자자에게 분배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고객에게 유리하도록 펀드 보수율(연간 총 보수 0.735%)을 과감히 낮췄다. 국내주식형 평균보수율이 연 1.5%인 점과 해외자산배분형 평균보수율이 연 1.99%에 달하는 데 비하면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이 펀드는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직접 운용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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