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5일 첫 방영된 디즈니 ‘미키와 카레이서 클럽’이 동시간대 어린이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사진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Disney
‘미키와 카레이서 클럽’은 주인공인 미키와 그의 친구인 미니, 도널드, 데이지, 구피가 슈퍼 변신카를 타고 핫도그 힐즈의 챔피언을 목표로 함께 성장하는 내용을 담은 TV 시리즈다.

7월15일 첫 에피소드가 디즈니채널과 디즈니주니어에서 동시 방영되었으며, 4-7세 남아 기준 3.59%(닐슨코리아 출처)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단숨에 동시간대 15개 어린이채널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관계자는, “첫 방영 전부터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통해 ‘미키와 카레이서 클럽’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미키와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과 귀여운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키와 카레이서 클럽’은 매주 월-금 저녁 6시와 토요일, 일요일 오전 9시 디즈니주니어에서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