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건설은 오는 7일 창원중앙역세권 사업지 내 업무1-4부지에 ‘미래리움2’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1인주거에 알맞은 주거특화형 오피스텔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모델하우스는 사전예약제를 통해 예약고객에 한해 다음달 7일까지 한달 동안 소수의 VIP고객을 한정으로 안내한다. 분양업체 관계자는 “고객들이 신중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미래리움2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10층 1개동, 전용면적 A타입 28.24m2와 B타입 23.40m2 170실, 근린생활시설 16호실로 구성된다. 지하 1층~지하 3층은 주차대수 190대 규모의 주차공간이 100% 자주식으로 설계돼 세대별 1실 1주차의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친환경 고급마감재와 콘크리트 내력벽 시공으로 소음을 줄였고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LED전등 사용으로 관리비를 절감했다. 3.3m의 층고로 개방감을 높이고 공용공간에 가스보일러실을 설치했다.


미래리움2 오피스텔은 전세대 2년 임대수익 보장제를 실시하며 확정지급 보증서를 발급함으로써 안정적인 투자수익 확보가 가능하다. 미래건설이 용역업체에 대행하지 않고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공용관리비 절감과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