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의 유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2017 F/W 애슬레저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한세드림
이번 선보인 제품들은 팔과 허리라인에 다양한 봉제선을 넣어 제작했던 기존 아웃도어형 제작 방식과 달리, 불필요한 절개나 디테일을 최소화하고 나염으로만 포인트를 주어 편안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더운 날씨가 오래 지속되면서 계절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추세에 맞춰,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도 입기 좋은 얇은 두께감의 긴팔, 긴바지들로 구성했다.

컬리수의 애슬레저 신제품은 상의 2종 3컬러, 하의 3종 5컬러로 총 5종 8컬러다.

컬리수 한동수 MD 팀장은 “최근 패션업계에 봉제 라인이 없는 ‘심리스(Seamless)’ 제품 출시 바람이 불고있는 가운데, 컬리수도 절개선을 최소화한 심플한 애슬레저 제품들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모던한 디자인 및 무난한 컬러감에 얇은 두께감으로 실용성까지 고려한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