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NHN엔터테인먼트

피크네코 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 RPG 킹덤스토리가 사무라이 쇼다운과 손잡는다.

7일 NHN엔터테인먼트는 킹덤스토리와 사무라이쇼다운 제로스페셜(이하 사무라이쇼다운)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앞두고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사무라이쇼다운은 일본의 유명 개발사 SNK에서 제작한 대전격투게임으로 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은 히트작이다.

이용자들은 8월 중 진행되는 업데이트 후 사무라이쇼다운의 인기 캐릭터들을 킹덤스토리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공개될 캐릭터는 하오마루, 리무루루, 한조, 샤를로트, 쿄시료, 시즈마루, 미즈키 등 총 7개 캐릭터다.


킹덤스토리는 역사 속에 등장하는 관우, 조조, 여포 등 삼국지 영웅 들로 나만의 전투 덱을 구성할 수 있는 모바일 RPG로 현재 중국, 일본, 북미를 포함한 전세계에서 누적이용자 160만을 돌파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