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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리버서블 백 '안나 컬렉션(Anna Collection)'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안나 백'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쁘띠 피케 코팅 캔버스와 그레인 레더 텍스처 두 가지 소재로 각 면을 완성했으며, 활동성과 고급스러운 무드를 동시에 갖췄다.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포멀한 스타일링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스타일링까지 다채로운 T.P.O에 활용이 가능하다.
'안나 백'은 블랙과 레드, 네이비 블루, 그린, 베이지 다섯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라지와 미디엄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탈부착이 가능한 파우치가 내장돼 있어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수납 또한 가능하다. 테니스 헤리티지의 클래식과 스포티 무드를 동시에 담았으며, 패션쇼 컬렉션과 홀리데이 컬렉션을 통해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라코스테 관계자는 "'안나 백'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타임리스 엘레강스 스타일로 올 가을 우아한 여성들의 '키 아이템'으로 활약할 예정"이라며 "활동적인 여성들을 위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적격"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나 백'은 전국 라코스테 매장 및 디지털 플래그십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라코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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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