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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는 이후 두 농가에 대한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해 또 문제가 발견되면 인증 취소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앞서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친환경 산란계 농장에서 생산된 게란에서 닭에 사용이 금지된 '피프로닐'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추가로 확인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발 등 법적 조치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식품부는 지난해 처음으로 농장 60곳을 표본으로 선정해 피프로닐 검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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