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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8.2 부동산대책으로 비조정대상지역 내 오피스텔이 반사이익을 받을 전망이다. 이번 대책은 투기수요가 몰리는 곳을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으로 지정하고 오피스텔까지 규제를 적용해 비규제지역 투자상품이 반사이익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신한종합건설이 대구 수성구 두산동 일대에서 분양 중인 주거용 오피스텔 ‘수성 헤센 더테라스’는 정부 규제에 포함되지 않아 전매가 자유로운 데다 우수한 입지와 브랜드프리미엄으로 수요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성 헤센 더테라스는 지하 5층~지상 29층 전용면적 26~54㎡ 614실 규모로 전실 테라스를 갖췄다. 1층에는 상업시설, 2층에는 주민편의시설, 3~29층은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원룸형부터 별도의 방을 갖춘 다양한 형태로 구성돼 일부 호실은 복층형 설계가 적용된다.
수성 헤센 더테라스는 대구 최고 부촌으로 꼽히는 수성구에 있어 교통, 교육, 생활, 공원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췄다. 우선 대구 지하철 3호선 황금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인 데다 동대구로, 수성로 등이 가까워 대구 도심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KTX 동대구역, 동대구복합환승센터도 차량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가까이 주민센터, 은행, 우체국을 비롯해 보건소, 대구한의대 한방병원 등이 있으며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와 편의시설 접근이 용이해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수성아트피아, 아르떼수성랜드, 수성아이스링크, 국립대구박물관 등으로 문화시설로의 접근성도 좋다.
강남 8학군으로 불리는 수성구에 있어 우수한 학군도 장점이다. 단지 바로 앞 들안길초를 비롯해 황금초, 황금중, 대구과학고 등이 도보권에 있고 경신고, 경북고, 정화여고, 대륜고, 대구여고 등도 가깝다. 또한 인근 범어네거리를 중심으로 넓은 학원가가 형성돼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단지가 샛터공원과 마주해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고 대구 명소 범어공원도 도보권이다. 2013년 생태복원사업을 통해 연간 1000만명이 찾는 대구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수성못을 비롯해 수성유원지, 아르떼수성랜드 등도 단지 가까이 있다.
수성 헤센 더테라스와 차량 5분 거리에 있는 범어네거리 일대는 지식서비스산업 집적지 조성을 목표로 주요 지식서비스산업을 육성하는 '맨해튼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이곳은 984개 금융·의료·교육·법률 기업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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