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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연구하는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큐브가 전속모델 유재석과 함께한 첫 CF를 17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젠틀하고 반듯한 이미지로 사랑 받고 있는 개그맨 유재석이 다양한 피부 고민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전문가로 등장해 메디큐브의 특징인 맞춤형 피부고민을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실험실을 배경으로 한 광고에서 유재석은 다양한 피부고민을 위해 상담, 연구, 임상 테스트를 거친 후 "피부 고민 맞추면 쉽게 풀립니다"라고 신뢰 있는 어조로 말한다. 특히 유재석은 매 순간 진지하게 피부 고민별 맞춤 솔루션을 연구하는 모습과 차분한 나레이션으로 '신뢰, 정직'을 바탕으로 하는 메디큐브의 차별화된 가치를 잘 표현했다.
또한 진중하게 피부 고민을 연구하는 유재석의 피부 역시 트러블 하나 없이 깨끗해 화장품 모델까지 접수할 만 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실제 유재석은 광고 촬영장에서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고 피부 상태를 체크하는 등 촬영 내내 전문 뷰티모델 못지 않은 모습을 보여 긴 촬영 시간에도 스태프와 함께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메디큐브 관계자는 "이번 CF는 신뢰의 아이콘인 유재석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메디큐브의 장점을 임팩트 있게 소개했다"며 "메디컬 코스메틱 대표 브랜드로 유재석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디큐브는 피부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다. 울긋불긋 문제성 피부를 위한 '레드라인',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한 '그린라인', 모공·각질관리를 위한 '제로라인', 안전하고 건강한 구강케어를 위한 '화이트라인', 건강한 두피·모발 관리를 위한 '블랙라인' 등 개인별 맞춤 피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능성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메디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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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