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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기업 쿠팡은 여름 휴가지에서 읽기 좋은 도서를 한 곳에 모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쿠팡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소설/에세이, 자기계발, 인기만화/웹툰, 유아동 토이북 등 총 7개 카테고리로 구분해 고객이 원하는 도서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쿠팡에서 도서를 구입할 경우 최대 5% 쿠팡캐시 적립 혜택이 주어지며 일부 도서의 경우 로켓배송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말과 글의 온도와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로 쿠팡에서 1만2000원대에 만나 볼 수 있다.

심플라이프의 <자존감 수업>은 ‘하루에 하나,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 회복 훈련’이라는 부제처럼 일과 사람과의 관계 때문에 자존감에 상처를 입은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쿠팡에서 1만2600원에 판매한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4차 산업 혁명에 대해서도 공부해 볼 수 있다.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은 ‘제4차 산업혁명은 무엇인가?’,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공익을 위해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네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쿠팡에서 정상가 보다 10% 할인된 가격인 1만35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이 밖에 <엄마가 놓쳐서는 안 될 결정적 시기>, <하루 5분 아빠 목소리>,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등 육아∙자녀교육 서적도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