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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잡아 이제 일상이 된 스마트폰으로 인하여 많은 변화가 일어났으며, 꼭 컴퓨터 앞에서만 할 수 있었던 각종 정보 검색과 이메일 확인, 쇼핑이 이제는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결제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였던 현금이나 카드도 이젠 스마트폰으로 결제가 가능하여 소비 문화에도 변화를 주었다.
지갑의 필요성이 줄어들면서 지갑에 수북히 담아있던 각종 포인트 카드, 스템프 쿠폰, 마일리지 적립카드 등도 그 형태를 변화하여 스마트폰 어플로 탄생해 시대 흐름에 맞추어 외식 브랜드들도 앞다투어 멤버십 어플을 선보이고 그 중 가장 많이 활용되는 업종이 카페로 확인된다.
간편하게 구매가 가능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 탐앤탐스, 엔제리너스, 커피빈, 이디야 등 실물카드 없이 바코드로 결제 가능한 모바일 어플을 출시하여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모바일 커머스 시장을 주도하는 '스마트콘'이 홈메이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빌리엔젤 멤버십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빌리엔젤의 멤버십 어플은 선불카드를 기반으로 되어있어 매장에서 결제가 가능하고 자동으로 스템프가 적립된다.
이밖에 스템프를 모으면 수량에 따라 음료, 케이크 무료 쿠폰이 증정되며 ‘빌리’, ‘엔젤’, ‘골드’, ‘VIP’, ‘플레티넘’으로 나뉜 5가지 등급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스마트콘은 상품 구매와 결제가 가능한 '스마트플러스'를 올해 하반기에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소비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마트콘 김종현 대표는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대중화된 모바일상품권은 간편한 사용과 합리적인 선물로 매장의 매출향상과 홍보 효과가 있었지만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장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서는 고객편의성을 높이고 매장에서도 효율적인 고객관리를 위해 고도화된 시스템이 필요하다.”라며 “멤버십 어플을 통해 충성 고객을 확보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과의 소통하는 접점 기회를 확대할 수 있어 고객과 브랜드, 매장 모두에게 스마트한 시스템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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