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 아기물티슈가 경찰청과 함께 진행한 미아방지 캠페인이 관련 앱 다운로드 및 사전등록 증가 등 높은 참여효과를 얻어 눈길을 끌고 있다.

베베숲 미아방지 캠페인은 지난 5월 여름 시즌을 맞아 여름철 휴가지에서 미아발생 시 빠르게 아이를 찾을 수 있도록 경찰청과 베베숲이 함께 진행한 사회공익 캠페인이다.


베베숲은 지난 캠페인 기간 동안 베베숲 물티슈 제품에 인쇄된 지문 모양의 QR코드를 통해 경찰청 안전드림 앱에 접속, 아이 지문 사전등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들은 베베숲 물티슈 제품 캡에 인쇄된 아이 지문 모양의 QR코드를 스캔해 경찰청 안전Dream 앱을 다운로드한 후 아이의 사전 지문 등록을 통해 혹시 모를 미아발생시 빠르게 아이를 찾을 수 있었다.

실제 지난 캠페인 기간 동안 안전드림앱은 앱 다운로드 건수가 전년 동기간 대비 4563건에서 7만1361건으로 15개 가량 증가했다. 사전등록 또한 캠페인 기간 중 전년 동기간 대비 5만9716명에서 52.9% 증가한 9만1320명이 등록을 완료했다.


베베숲 관계자는 “미아발생은 예방이 중요한 만큼 아이와 함께 멈추기, 생각하기, 도움 청하기 등 미아방지 3단계 예방 수칙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며 “미아방지 캠페인은 미아발생에 대한 대비책 마련과 함께 미아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경찰청과 미아방지 캠페인을 진행한 베베숲은 아기물티슈 전문기업으로 영유아 밤길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라이트 스티커 캠페인, 이른둥이 후원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 출시, 미아방지밴드 제작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 인정받아 ‘2017년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에서 아이안전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경찰청과 베베숲의 미아방지 캠페인은 7월 28일부터 30일, 8월 4일부터 6일까지 각각 3일간 전국 14개 롯데백화점 연계 점포에서 방문 고객 대상으로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