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경동 ‘해모로 프레스티지’ 투시도. /사진=한진중공업 건설부문
한진중공업 건설부문은 다음달 초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서 ‘해모로 프레스티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휘경동 해모로 프레스티지는 총 299세대로 구성됐으며 이 중 16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지하 2층~지상 최대 20층 규모 5개동 아파트가 건설되며 전체 가구를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면적위주로 구성해 신혼부부부터 50대 이상 부부까지 전 연령대 수요층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앞으로 1만3000여세대의 미니 신도시로 개발돼 서울 동북부의 주거 중심축으로 떠오를 예정인 이문·휘경뉴타운에 위치해 실거주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에게도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올 전망이다.

이밖에 단지 인근에 지하철 1호선 외대역·회기역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동부간선도로 및 내부순환로 진출입도 용이해 강남 및 동부권 인근 도시와의 접근성도 탁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