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넥슨

넥슨이 불리언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다크어벤저3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최고레벨을 60에서 80%로 상향하고 30개 단계로 구성된 신규 해안맵 ‘몰트섬’과 스토리모드 3종을 추가했다. 스토리모드는 오크들의 침공 이후의 이야기가 전개되며,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애니메이션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또 캐릭터의 스킬 레벨도 80으로 확장되고 캐릭터 성장 단계를 200에서 300레벨로 상향시켜 보다 강력한 캐릭터 육성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골드던전과 파티던전의 상위단계를 추가 오픈하고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한 PVP 밸런스 개선도 진행한다.


송호준 넥슨 사업실장은 “다크어벤저3는 출시 한달만에 국내 누적다운로드 200만건을 돌파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인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등 최상의 서비스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9월7일까지 ‘전설 장비 상자’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