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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와대에 따르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 등 민주당 의원들은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국정과제 추진 전략 등 논의를 위해 문 대통령 주재 청와대 초청 오찬에 참석한다.
이날 오찬에는 당 보좌진 등을 제외하고 의원들만 참석한다. 복장은 정장에 노타이로 공지됐고 당 의원 워크숍을 마친 의원들은 버스로 함께 이동한다.
청와대는 원래 이날 행사를 만찬으로 진행하려 했지만 일부 의원들이 오후 6시30분에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노무현 음악회’ 참석 일정이 있어 오찬으로 일정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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