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대선 패배 후 110일 만인 지난 27일 전국당원대표자대회에서 국민의당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되며 정계로 돌아온 안철수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당 대표실에 입장한 가운데 백판의 글귀를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