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 투시도. /사진=우미건설
우미건설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천지구 A2블록에 짓는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 견본주택을 다음달 1일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는 지하 3층~지상 25층, 11개동 전용면적 84㎡, 총 1128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근린공원, 상업용지가 예정돼 있어 지구 내 우수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단지가 조성되는 전주 효천지구는 전주에서도 가장 주거 선호도가 높은 서부신시가지 및 효자지구와 인접해 있는 만큼 입지적 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총 4400여 세대로 조성될 예정인 효천지구는 효자동, 삼천동 등 기존 도심과 인접해 편리한 생활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 삼천 및 삼천산과 인접해 쾌적성을 겸비하고 있다.


주거 인프라도 풍부하다. 인접한 기존 도심에 홈플러스, CGV 멀티플렉스, 농수산물 유통시장, 완산수영장 등 편리한 생활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뛰어난 교육여건도 주목할 만하다. 자율형 사립고 상산고를 포함해 10여개의 초·중고교가 인근에 자리해 지역 내 우수학군을 이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부지(설립미정)가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