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코리아㈜가 자사의 영유아 대상 제품인 레고 듀플로와 함께 우리 아이의 엉뚱하지만 기발한 행동을 소개하는 ‘도치맘 스토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레고코리아 레고 듀플로 ‘도치맘 스토리’ 캠페인은 레고그룹의 글로벌 캠페인 ‘토들러 트루스’(Toddler Truth)의 일환으로, 레고코리아는 캠페인명에 고슴도치맘을 줄인 신조어 ‘도치맘’이라는 표현을 통해 아이가 어떤 행동이나 모습을 해도 다 예쁘게 보이는 부모의 마음을 담았다.
레고코리아는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이 캠페인 취지에 공감할 수 있도록 육아를 주제로 활동하는 웹툰 작가 ‘썬비’, ‘딸바보가 그렸어’와의 협업으로 만든 ‘도치맘 스토리’ 웹툰을 비롯해, 아이의 시각으로 사고를 저지르는 순간의 생각들을 표현한 재치 있는 영상 등을 캠페인 기간 동안 레고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영유아 자녀를 둔 일반 부모를 대상으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9월 15일(금)까지 아이들의 엉뚱하고 기발한 행동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해 해시태그(#레고듀플로, #도치맘스토리)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10만원 상당의 레고 듀플로 신제품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레고 듀플로의 ’도치맘 스토리’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과 생각은 모든 것이 정답이다’라는 레고그룹의 철학과 메시지를 부모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 레고 듀플로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국내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