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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투기과열지구는 재당첨 및 1순위 제한, 분양권 전매제한,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금지, 자금조달계획 및 입주계획신고 의무화 등의 규제가 적용되며 오피스텔의 경우 투기과열지구 또는 조정대상지역에 위치할 시 신규 오피스텔은 분양권 전매 금지, 거주자 우선분양 할당(20%)이 적용된다.
이에 따른 여파로 서울 아파트값이 1년 5개월만에 하락하여 부동산 투자자들은 다양한 부동산 투자 전략을 세우기 급급한 지금, 주택이 아닌 상가 혹은 오피스텔 같은 수익형 부동산 투자로 부동산 투자의 흐름이 바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이러한 투자 흐름에 따라 부산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손꼽히는 정관신도시에 직주근접 생활을 가능케 하는 오피스텔 “정관 웰메이드시티”가 8월 말 홍보관 오픈을 앞두고 있다. 편리한 교통호재 덕에 인근의 산업단지 및 관광단지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분양 수요가 높을 것이란 분석이다.
군인공제회 계열의 대한토지신탁이 시행을, 세정건설이 시공을 맡은 “정관 웰메이드시티”는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을 잇는 교통의 중심지에 위치해 남다른 교통호재는 물론이고 장안산업단지, 정관지방산업단지, 온산국가산업단지 등 6개 산업단지가 밀집된 곳에 입지하여 대부분 차량으로 10분 이내의 거리로 정관신도시 12만여명의 고정 고객과 정관산업단지, 장안, 일광, 오리명례 산업단지 약 6백 개 업체의 근로자가 이용하는 교통 프리미엄으로 인한 직주근접의 배후수요에서 나오는 지역상권의 활성화가 기대돼 높은 투자가치를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정관 웰메이드시티’가 들어서는 곳은 정관 신도시의 상업 초밀집 지역으로 홈플러스, CGV, 메가박스 등 대형마트와 쇼핑몰,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의 필수형 문화생활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일신기독병원 등 병의원이 근접해 생활인프라에서 나오는 풍부한 유동인구를 아우를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이 돋보인다.
여기에 주위로는 초등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총 17개 학교와 대학교 및 정관도서관, 어린이도서관, 역사박물관 등이 모여 있는 프리미엄 교육특구가 조성되어 있어 우수한 교육 환경도 자랑한다. “정관 웰메이드시티”는 오피스텔과 함께 1~3층은 상가시설로 구성되어 지하 2층 ~ 지상 13층으로 전용면적 27~61㎡, 총 240실 규모로 공급되며, 견본주택은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 달산리 986-1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31일 홍보관이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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