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 태영 데시앙 투시도. /사진=태영건설
태영건설은 ‘장안 태영 데시앙’ 견본주택을 9월1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장안 태영 데시앙’은 지하 2층~지상 18층 8개동 총 469세대(전용면적 59~119㎡)로 지어지며 이 중 174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의 경우 전용면적 ▲75㎡ 29세대 ▲84㎡ 113세대 ▲119㎡ 32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특화평면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 환기성을 극대화 했다. 입주자들의 선호도에 따라 방을 꾸밀 수 있는 알파룸(일부세대), 워크인 드레스룸 설계도 적용된다.

이 외에도 기존 아파트 주차장보다 20cm 더 넓어진 250cm의 광폭주차장 설계, 층간소음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기존 아파트보다 10mm 더 두꺼워진 30mm 층간차음재를 적용했다.


단지 내 입주민 자녀의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독서실공간, 남녀노소 다양한 도서를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작은도서관, 건강관리를 위한 피트니스 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 프리미엄 아울렛인 바우하우스가 위치해 있으며, 홈플러스, 장안1,2동 주민센터, 병·의원 이용도 편리하다. 여기에 중랑천, 답십리공원, 장안근린공원, 배봉산근린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가 동대문구 장안동에 12년 만에 신규 공급되는 프리미엄 아파트로 주목되는 만큼 실수요자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