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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군이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과 친환경인증 확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화순군은 GAP 인증 확대 등을 위해 주산지를 중심으로 인증에 필요한 토양, 용수 안전성 분석비를 지원하는 '주산지 GAP 안전성 분석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사업비 1억원을 들여 벼, 복숭아, 토마토, 율무 등 8개 품목 484ha에 달하는 농경지를 1차로 발굴, 현재 분석지점 선정 등의 작업을 진행 중이다.
분석지점 선정 작업이 끝나는 대로 농경지 소유자 또는 경작자의 동의를 얻어 시료채취 후 토양, 용수에 대한 안전성을 분석할 계획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필지의 안전성 분석 결과는 5년간 유효하기 때문에 기간 안에 GAP 인증을 희망하는 농가 및 생산자단체들은 손쉽게 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필지의 안전성 분석 결과는 5년간 유효하기 때문에 기간 안에 GAP 인증을 희망하는 농가 및 생산자단체들은 손쉽게 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주산지 GAP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생산자 또는 생산자단체는 군 농업정책과 유통팀(061-379-3681) 또는 읍면 산업팀을 통해 문의 후 신청·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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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