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웅진식품의 인기 음료로 구성된 추석 선물세트 36종을 선보인다.

음료 선물세트는 웅진식품이 제안하는 대표 명절선물이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웅진식품의 인기 음료와 ‘자연은’의 주스를 소재와 제품 타입 별로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나누어 담았다.

이 중 대표품목은 ‘자연은 행복세트’로, 자연은 주스 중 가장 인기 있는 소재인 알로에, 토마토, 제주감귤 세 종류의 주스를 정성스레 담았다.

▲ 제공=웅진식품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또 ‘웅진 종합 세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웅진식품의 대표 음료 3종, ‘아침햇살’, ‘초록매실’, ‘고칼슘 오렌지’ 1.5L 세 병을 담아냈다. 두 세트 모두 증정품으로 키친 타올을 구성해 실용성을 더했다.

웅진식품 음료 선물세트는 할인마트, 편의점 등 전국의 소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36종 모두 1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고 받기에 부담이 없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명절 선물로 합리적인 가격에 감사의 마음을 부담스럽지 않고 기분 좋게 전할 수 있는 음료 선물세트를 권해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식품은 추석 선물세트 출시를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9월 20일까지 스크랩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시 소식을 알리는 이벤트 페이지를 개인 SNS로 스크랩하면 응모가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다섯 명의 당첨자에게는 ‘자연은 행복세트’ 3세트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