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컬럼비아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직영점을 오픈했다.
컬럼비아에 따르면 가로수길 직영점은 젊은 소비자층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매장으로, 컬럼비아 글로벌 컬렉션을 강화한 감각적인 라인과 이번 시즌 국내 최초로 런칭하는 컬럼비아 블랙 라벨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컬럼비아 블랙 라벨 컬렉션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와 미국 포틀랜드 감성을 담아 내추럴한 모노톤과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평상시에도 젊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찾는 비즈니스 맨들을 타깃으로 비즈니스 룩부터 캐주얼한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한정수량으로 가로수길 직영점 및 컬럼비아 공식 온라인 몰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한편, 매장 오픈을 기념하여 9월 10일까지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 한해 아웃도어 활동 시 용이한 해피백 (미니의자, 텀블러, 휴대용 미니 라이트, 블루투스 스피커, 스카프 구성)을 100명 한정으로 증정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