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박지혜 기자
코스닥이 3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6일 코스닥은 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 종가보다 3.84포인트(0.59%) 상승한 652.59로 거래를 마쳤다. 투자주체별 동향은 기관과 개인이 각각 60억원, 41억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206억원 순매수에 나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업종별로는 기타서비스(2.47%), IT부품(1.50%), 제약(1.28%), 정보기기(1.17%) 등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비금속과 금속이 나란히 0.31%씩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신라젠이 신장암 병용치료 임상시험 결과에 따른 재평가 기대감에 16.88%급등했고 시총 1위 셀트리온(3.21%)을 필두로 CJ E&M(2.40%), 셀트리온헬스케어(0.84%), 바이로메드(0.69%) 등도 상승 마감했다. 반면 휴젤(-2.34%), 서울반도체(-1.73%), SK머티리얼즈(-1.55%), 코미팜(-0.82%) 등은 하락 마감했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1개 종목이 상한가, 568개 종목이 상승, 111개 종목이 보합, 540개 종목이 하락했다. 하한가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