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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선관위 관계자는 "미래유권자인 중학생들이 민주주의 선거교실을 통해 민주주의와 선거과정을 이해하고 정책선거 및 참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주의 선거교실'은 7일(오늘)부터 11월 초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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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