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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헌혈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양평동 본사 앞 헌혈 버스에서 총 50여명의 임직원들은 헌혈을 한 뒤 헌혈증을 기부했다.
헌혈증은 후원금과 함께 세브란스 병원에 전달돼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롯데그룹 유통BU 대상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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