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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선물은 밥맛 좋은 강진산 간척지 햅쌀로 하세요."
전남 강진군이 청정지역 강진만의 도암간척지 등 해안 간척지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햅쌀을 강진농협통합RPC 등에서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
11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산 햅쌀은 도암면과 신전면 지역에 있는 도암간척지, 옥전리 일대 등에서 재배한 조생종으로 밥맛이 좋기로 명성이 높다.
판매가격은 택배비 포함 10㎏ 2만2000원, 20㎏ 3만8000~4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강진군쌀판매사이트와 판매창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에서 생산한 조생종 햅쌀은 강진만에 위치한 청정 간척지에서 재배하고 있다"면서 "태풍 등 자연재해가 오기 전에 수확하기에 병해충 피해없이 재배가 가능하고, 밥맛도 뛰어나 추석명절 제수용으로 인기가 높다"며 많은 애용을 부탁했다.
전남 강진군이 청정지역 강진만의 도암간척지 등 해안 간척지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햅쌀을 강진농협통합RPC 등에서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
11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산 햅쌀은 도암면과 신전면 지역에 있는 도암간척지, 옥전리 일대 등에서 재배한 조생종으로 밥맛이 좋기로 명성이 높다.
판매가격은 택배비 포함 10㎏ 2만2000원, 20㎏ 3만8000~4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강진군쌀판매사이트와 판매창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에서 생산한 조생종 햅쌀은 강진만에 위치한 청정 간척지에서 재배하고 있다"면서 "태풍 등 자연재해가 오기 전에 수확하기에 병해충 피해없이 재배가 가능하고, 밥맛도 뛰어나 추석명절 제수용으로 인기가 높다"며 많은 애용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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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