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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은 전남지역 투자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투자의향 단계에서부터 정보 제공, 부지 알선, 인허가 지원 등 투자와 관련된 각종 서비스를 1대1로 밀착 지원하는 도·시군 투자기업지원 전담 공무원이다.
워크숍에서는 ▲전문가 초청 강의와 투자유치 사례 공유 ▲투자유치 보조금 안내 ▲투자유치 유공자 표창 시상 등이 진행됐다.
특히 투자유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전라남도에서 중점 추진하는 관광개발 투자유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투자기업 및 기업 유치에 공이 큰 기업인과 공무원 12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해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정찬균 전남도 일자리정책실장은 "PM 공무원의 기업에 대한 관심과 배려는 감동으로 이어지고,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는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실현을 위해 민선 6기 투자유치 목표를 1000개 기업으로 정하고, 도와 시군 공무원들이 모든 역량을 집중한 결과 2017년 8월 기준으로 847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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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