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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대전시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우수협력업체 대표자와 임직원 등 총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AFC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AFC(Anycar Family Center)는 삼성화재 우수협력 정비업체를 의미하며 2009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5회를 맞이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동행, 내일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우수업체에 대한 시상과 만찬, 수상업체의 경영혁신사례 발표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와 기회에 대한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삼성화재는 전국 984개 우수 자동차정비 업체와 제휴관계를 맺으며 해외 선진사 연수는 물론 기술교육과 주기적인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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