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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 851가구를 제외하고 총 5785건이 접수 돼 평균 경쟁률은 6.80대 1로 집계됐다.
아파트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 이 면적은 77가구 모집에 1425건이 접수돼 평균 18.5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84㎡B 9.5대 1 ▲84㎡C 8.4대 1 ▲99㎡A 9.9대 1 ▲99㎡B 14.8대 1 ▲104㎡ 2.4대1 ▲110㎡ 2.6대1로 나타났다.
오피스텔은 총 270실 공급에 1만8391건이 접수돼 평균 68.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52㎡의 경우 119.0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밖에 ▲22㎡이 42.8대 1 ▲37㎡이 87.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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