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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학생복이 지리산고등학교와 ‘사랑의 교복 지원’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스마트학생복 스마트학생복은 2018학년도 지리산고등학교 남·녀 신입생 전원에게 교복 및 체육복, 생활복 등을 무상 지원하게된다.
2004년 개교한 지리산고등학교는 학업에 대한 열의를 가진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수업료, 식비, 기숙사비 등을 전액 지원하는 기숙형 대안 학교다. 스마트학생복은 지리산고등학교 개교 첫해부터 인연을 맺고 14년간 지속적으로 교복 등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학생복 관계자는 “스마트학생복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바른 기업을 지향하는 만큼 지리산고등학교의 설립 이념에도 깊이 공감해 교복 후원에 보다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학생복은 아동복지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희망 나눔 후원금을 전달하는가 하면 네팔, 방글라데시에 약 8만3천여 벌의 교복을, 몽골에는 30억 상당의 교복을 지원하는 등 국경을 초월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2004년 개교한 지리산고등학교는 학업에 대한 열의를 가진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수업료, 식비, 기숙사비 등을 전액 지원하는 기숙형 대안 학교다. 스마트학생복은 지리산고등학교 개교 첫해부터 인연을 맺고 14년간 지속적으로 교복 등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학생복 관계자는 “스마트학생복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바른 기업을 지향하는 만큼 지리산고등학교의 설립 이념에도 깊이 공감해 교복 후원에 보다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학생복은 아동복지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희망 나눔 후원금을 전달하는가 하면 네팔, 방글라데시에 약 8만3천여 벌의 교복을, 몽골에는 30억 상당의 교복을 지원하는 등 국경을 초월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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