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 투시도. /사진=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은 다음달 서울 중랑구 면목3구역 재건축 물량인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30층 11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1505가구 규모며 이 중 102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100가구 ▲59㎡B 45가구 ▲84㎡A 544가구 ▲84㎡B 286가구 ▲114㎡A 28가구 ▲114㎡B 26가구다.


중랑구는 새 아파트 공급이 부족해 입주 10년 이상 지난 노후 아파트 비중이 전체 가구의 80%를 넘어선 데다 지역을 대표할 브랜드아파트도 부족한 실정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가 중랑구 최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으로 지어지는 만큼 입주 후 지역 대표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