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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은 오는 18일부터 비대면 전용상품인 ‘웰컴(Welcome) 첫거래우대정기적금’과 ‘웰컴(Welcome) 비대면보통예금’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점 방문 없이 가입이 가능하며 우대조건 없이도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웰컴첫거래우대정기적금은 웰컴저축은행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상품으로 ▲12개월 예치 시 연 3.1% ▲24개월 예치 시 연 3.3%의 금리를 적용한다. 1인당 1계좌에만 가입 가능하며 고객 정보 최초 등록일을 기준으로 5영업일 내 가입해야 한다. 가입금액은 매달 1만~10만원이다.
가입은 웰컴저축은행의 비대면계좌개설 애플리케이션(앱)인 ‘디지털지점’과 스마트뱅킹 앱 ‘웰컴스마트’, 저축은행중앙회가 운영하는 ‘SB톡톡’을 통해 가능하다.
웰컴비대면보통예금은 잔액 구간별 금리를 차등 적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500만원까지는 연 0.5% ▲500만원 초과~3000만원 이하 분은 연 1.4% ▲3000만원 초과 분은 연 0.5%를 적용한다. 이를테면 통장 잔액이 3500만원이면 ▲500만원까지는 연 0.5% ▲500만원~3000만원 구간에는 연 1.4% ▲3000만원을 초과한 나머지 잔액에 대해선 연 0.5%의 금리를 적용한다.
별도 조건 없이 3000만원까지 연 1.4%의 금리가 적용된다는 점에서 자유로운 입출금과 정기예금 수준의 자금운용이 가능한 상품이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첫거래우대정기적금과 비대면보통예금은 가입의 편리함과 금리 경쟁력을 갖춘 상품이다. 특히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리 경쟁력뿐 아니라 고객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 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웰컴저축은행은 이번 첫거래우대정기적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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