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 프로그램인 아이챌린지가 연령단위 프로그램에서 월령 단위 프로그램으로 전면 개편을 감행하고, 18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아이챌린지 월령 프로그램으로 전면 개정된 아이챌린지는 생후 7개월부터 36개월까지 월령별 발달의 폭이 큰 영유아기 특성에 맞춰 연령이 아닌 월령 단위로 내용을 세분화하고 발달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적기에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개발됐다.
제품은 아이의 월별 발달을 고려해 생활습관부터 사회, 정서, 인지, 신체, 언어, 예술경험까지 세분화하고 전문화된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아이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돕는다. 월령별 주제에 맞는 교재 ‘호비와 나랑’과 ‘상호공유 그림책’, 교구 ‘마이토이’, 영상콘텐츠 ‘놀이극장’, 육아지침서 ‘부모가이드’로 구성하여 매월 집으로 배송된다.
특히, 불필요한 자극은 줄이고 적기에 적절한 내용을 제공해 아이가 더 많이 생각하고 스스로 탐구할 수 있도록 하는 “Less is More” 교육철학을 프로그램 전반에 녹여냈다.
또한 온-오프 통합 서비스를 대폭 강화해 가정 내에서 부족할 수 있는 학습 관리를 고객에 맞춰 지원한다. 이를 위해 호비 전용 앱 출시, 고객별 전문 상담원의 맞춤 상담, 영상 콘텐츠 활용기기 선택확대 (스마트 TV, PC, 스마트 기기 등)등 통합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였다.
아이챌린지 관계자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품질을 높이고 서비스를 강화해 국내 최초로 월령 프로그램으로 탈바꿈한 만큼 영유아 시장에서 아이챌린지 브랜드 가치와 매출이 대폭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