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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8월 누계 주택매매거래량은 65만3000건으로 전년 대비 1.3% 감소했지만 5년 평균(61만6000건) 대비로는 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8월 거래량을 살펴보면 수도권(5만7094건)은 전년 동월 대비 소폭(0.5%) 증가했고 지방(3만9484건)은 소폭(4.5%) 감소했다.
반면 올 1~8월 누계기준으로는 수도권(35만1489건) 및 지방(30만1261건) 거래량 모두 소폭(각 1.1%,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지난 8월 아파트 거래량(6만4300건)은 전년 동월 대비 0.3%, 연립·다세대(1만8810건)는 3.5%, 단독·다가구 주택(1만3468건)은 5% 각각 감소했다.
올 1~8월 누계기준의 경우 아파트 거래량(42만1539건)은 전년 동기 대비 1%, 연립·다세대(13만4481건)는 0.3%, 단독·다가구(9만6730건)는 3.8% 각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전월세거래량은 14만3841건으로 전년 동월(14만4000건) 대비 소폭(0.2%) 증가했고 전월(13만2000건) 대비로는 큰 폭(9.1%) 올랐다.
올 1~8월 누계기준의 경우 114만90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3.5%) 상승했다.
지난달 전월세거래량 중 월세 비중은 42.1%로, 전년 동월(43.2%) 대비 1.1%포인트 감소했지만 전월(42.1%)과는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지난달 전월세거래량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9만7711건)은 전년 동월 대비 소폭(0.5%) 증가, 지방(4만6130건)은 소폭(0.5%) 줄었다.
지난달 유형별 거래량은 아파트(6만7344건)가 전년 동월 대비 0.5% 감소, 아파트 외(7만6497건)는 0.7% 증가했다.
지난달 기준 임차유형별거래량은월 전세 거래량(8만3223건)은 전년 동월 대비 2% 증가, 월세(6만618건)는 2.2% 감소했다.
올 1~8월 누적 전월세거래량 중 월세비중은 43.2%로 전년 동기 대비 0.7%포인트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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