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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는 추석을 맞이해 추석선물세트 할인, 고속·시외버스 예매 할인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롯데마트(9월21일~10월4일)에서 롯데카드로 추석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30% 할인하거나 결제액의 5%를 롯데상품권(최대 50만원)으로 돌려준다. 롯데슈퍼(9월20일~10월4일)에서는 추석선물세트를 최대 40% 할인하거나 결제액의 10%를 롯데상품권(최대 100만원)으로 돌려준다. 롯데백화점(10월2일까지)에서는 한우 선물세트를 50% 할인(선착순 4000세트)한다. 세븐일레븐(10월13일까지)에서 추석선물세트를 5만원 이상 구매 시 10%를 할인한다.
또 이마트(10월4일까지)와 홈플러스(10월6일까지)에서 추석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하거나 결제액의 5%를 최대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으로 증정한다. 농협하나로마트, 킴스클럽 등에서도 추석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한다.
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호텔엔조이에서 롯데카드로 15만·30만·50만원 이상 결제하면 각각 1만·2만·3만원을 할인해주며 결제액의 1%를 엘포인트(L.POINT)로 적립해준다. 또 올해 말까지 항공·여행업종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2~6개월 무이자할부, 면세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5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귀성·귀경 고객이라면 다음달 15일까지 고속버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고속·시외버스를 롯데카드로 2만원 이상 예매 시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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