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는 10~12월 사이 광주·전남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물량이 크게 늘어난 총 7811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19일 국토교통부의 ‘2017년 10~12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10월 ▲광주에서는 동구 대인동 153외 루체빌(조시형)44가구 ▲하남2 영구 임대 414가구가, 전남에서는 ▲나주시 송월동 KTX나주역 힐데스하임 320가구 ▲목포기 백련지구 B-1천년가 433가구 등 1211가구가 입주한다.
11월에는 ▲광주 광산구 신창동 대라수 166가구 ▲광산구 쌍암동 리안채 리버뷰 주상복합(도시형)91가구 ▲북구 동림동 광신프로그레스 234가구 ▲북구 운암동 해피아이유 76가구 ▲효천2A-4 행복주택 902가구, 전남에서는 ▲여수시 덕충동 효자동3가 힐스테이트 효자동 302가구 ▲여수시 웅천지구 7블록 사랑으로 부영 임대 218가구 ▲목포 용해2 6-1블록 행복주택 450가구 ▲순천 선평2 1블록 국민·영구임대 820가구 등 3009가구가 새 집으로 이사한다.
12월 광주에서는 ▲북구 각화동 서희스타힐스 946가구 ▲북구 용봉동 아델리움 in비엔날레 398가구 ▲북구 중흥동 프라임 아너팰리스 150가구 ▲동구 산수동 무등산 광신프로그레스 335가구 ▲서구 농성동 영구임대 498가구가, 전남에서는 ▲순천 오천 호반베르디움 임대 B-1 642가구 ▲순천오천 영무예다음 임대 B-2 258가구 ▲장흥 건산 미르체 임대 210가구 등 3561가구가 집들이를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10~12월 사이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총 4601가구가 입주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