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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1일 미국 중앙은행격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여파로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이날 오전 9시5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4.68포인트(0.19%) 하락한 2407.52를 기록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0.19포인트(0.01%) 내린 2412.01에 약보합 출발해 이후 강보합과 약보합을 오가며 방향성을 모색하다가 약세가 뚜렷해지며 2410선 아래로 후퇴했다.
연준은 20일(현지시간) 통화정책회의인 FOMC를 마친 뒤 기준금리를 1~1.25%로 동결한다고 발표했지만 오는 12월쯤 기준금리를 한 차례 인상할 것이라는 뜻을 내비쳤다.
또 다음달 100억달러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보유자산을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연준이 양적완화 축소에 나선 것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처음이다.
이날 오전 9시5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4.68포인트(0.19%) 하락한 2407.52를 기록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0.19포인트(0.01%) 내린 2412.01에 약보합 출발해 이후 강보합과 약보합을 오가며 방향성을 모색하다가 약세가 뚜렷해지며 2410선 아래로 후퇴했다.
연준은 20일(현지시간) 통화정책회의인 FOMC를 마친 뒤 기준금리를 1~1.25%로 동결한다고 발표했지만 오는 12월쯤 기준금리를 한 차례 인상할 것이라는 뜻을 내비쳤다.
또 다음달 100억달러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보유자산을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연준이 양적완화 축소에 나선 것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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