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의 베이커리 ‘조선델리’에서 9월 25일부터 기프트 아이템 ‘오마쥬 컬렉션 (Hommage Collection)’을 선보인다.
/사진=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조선델리’는 조선호텔이 가진 오래된 미식 역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호텔명 ‘조선’을 내걸고 올해 5월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베이커리다. 기존 베이커리의 단순한 식사나 간식 개념을 넘어 나를 비롯한 소중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서 의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오마쥬 컬렉션 (Hommage Collection)’은 쿠키 세트, 휘낭시에 세트, 마들렌 세트, 마카롱으로 구성된 ‘클래식 오마쥬’와 롤케이크, 파운드 케이크, 바나나 브레드로 구성된 ‘베이직 오마쥬’로 나눠 선보인다. 또한 다양한 베이커리 아이템, 올리브 오일, 발사믹, 커피, 잼, 치즈 등 원하는 상품과 가격대로 구성 가능한 맞춤형 햄퍼도 함께 선보인다.
조선델리 ‘오마쥬 컬렉션’으로 선보이는 다양한 아이템은 티타임에 즐기면 향긋한 티의 아로마와 어우러져 풍성하고 맛있는 즐거움을 더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호텔 측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