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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모바일 FPS ‘탄: 전장의 진화’에 신규 게임모드 3종을 추가하고 유저 편의성 개선을 위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유저들에게 더 많은 재미요소를 제공하고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새로 추가되는 게임모드는 ▲영웅 대두 팀 매치 ▲타워디펜스의 우주기지 ▲나노결투모드 등이다. 영웅 대두 팀 매치는 적을 제압할 때마다 영웅들의 머리가 커지는 요소가 추가됐으며 우주기지의 경우 3곳에서 몰려오는 적들을 모두 소탕하는 구성으로 이뤄졌다. 나노결투모드는 마지막 60초까지 생존한 인간 전원이 나노헌터로 변신해 잔여시간까지 생존하면 승리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랭크 매치가 개편 돼 승리할수록 획득포인트가 추가되며 레벨업을 위한 승급전도 공개됐다. 승급전에서는 5경기 중 3승을 달성할 경우 다음 레벨로 올라갈 수 있다. 신규 유저를 위한 사격훈련 모드도 신설됐다. 유저들은 훈련모드에서 일반, 조준, 반응, 난사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훈련에서 난이도를 조정해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유저에게 20만골드, 스킬포인트 30개, 강화포인트 3000개를 제공하며 복귀 유저에게는 닉네임 변경권, 스킬포인트 40개, 강화포인트 2000개, 기존 유저에게는 고스트카드 10개, 스킬포인트 30개, 강화포인트 1000개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우은성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대규모 업데이트로 유저들이 보기에도 큰 폭으로 달라졌음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탄의 진정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있으니 많은 유저들이 접속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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