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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은명주가 '여행을 통한 치유와 감정의 조각을 담은 발자취‘라는 주제의 사진전을 연다.
은명주 사진작가는 “ 처음 갖는 사진전이어서 떨린다. 사진전은 맨발과 땀으로 점철된 출사보다 결코 쉽지않았다. 내가 세계를 다니며 담아낸 풍경들이 감성 한 스푼이 되어 누군가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쉼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진전은 녹사평역 부근 갤러리 나미브에서 전시가 열린다. 전시기간은 9월 2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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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