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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상생과 농가소득 증대 지원을 위해 지난 6월 출시된 ‘행복이음패키지’ 통장 가입 금액이 7000억원을 돌파했다.
25일 농협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현재 행복이음패키지 추진건수는 6만34좌, 가입금액은 7247억8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성과는 통장 가입 및 판매확대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전남농협은 신상품 출시(6월14일) 이후 최근까지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21일에는 전남 장성군 백양사 관광호텔에서 이개호 민주당 의원과 담양·장성·영광·함평 NH농협군지부장 및 농·축협 조합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행복이음패키지'통장가입 및 판매확대를 위해 홍보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이흥묵 농협전남지역 본부장은 “많은 고객이 행복이음패키지 상품 가입을 통해 도농상생에 동참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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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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