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황금 연휴로 인해 광주·전남지역 분양시장도 휴식기에 들어간 가운데 오는 10월에는 대규모 물량이 쏟아질 예정이다.

2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에서 총 6만4570가구가 분양 예정이며, 이는 지난해 동월(7만6384가구) 대비 약 18% 감소한 물량이다.

광주에서는 4866가구, 전남에서는 2168가구가 각각 분양될 예정이다.

광주에서는 ▲동구 계림8구역 중흥S클래스 2336가구(재개발, 59~119㎡) ▲계림 2구역 EG The1 1695가구(재개발) ▲내남지구 진아리채 2블록 544가구 ▲첨단대라수 어썸시티(뉴스테이) 291가구 등이다.


전남에서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사랑으로 부영 B6블록 공공임대 1558가구 ▲화순 한양립스 610가구 등이 신규 공급된다.

한편 이달 광주지역에서는 961가구, 전남에서는453가구가 각각 분양됐거나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