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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지난 2007년 구로점에 토이저러스 1호점을 오픈한 이후 현재까지 총 4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토이저러스 미입점 매장은 ‘토이박스’ 운영 중)
최근 오프라인 유통업체와 완구 시장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토이저러스는 피규어, 드론 등을 중심으로 한 키덜트존 확대 및 신규 카테고리 개발, 한 발 빠른 신상품 입점과 단독 상품 운영 등을 통해 매출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또한 지난 2014년 첫 선을 보여 오픈 1년 만에 100억 매출을 돌파한 온라인 완구 전문몰인 토이저러스몰도 지난해까지 매년 평균 20% 가량 매출을 늘려가고 있다.
롯데마트는 한국 토이저러스 1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1일까지 총 1200여개 품목에 달하는 다양한 인기 브랜드 완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인기 브랜드 완구를 L.Point 회원에 한해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손오공, 반다이, 영실업, 레고 등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10% 즉시 할인해 준다. (단, 중복할인 불가, 나주/덕진/동대전/삼계/포항/행당역/강변/제천/마장휴게소점 제외)
대표적인 품목으로 ‘터닝메카드 에스보드 에반블루’를 비회원가 9만8000원에서 50% 할인된 4만9000원에, ‘나노블록 제프리’를 비회원가 1만1900원에서 50% 할인된 5950원에 판매한다.
‘토미카 어드벤처 마운틴 세트’는 정상가 7만6500원에서 40% 할인된 4만5900원에, ‘레고 41314 스테파니의 집’은 정상가 9만9900원에서 20% 할인된 7만9900원에 선보인다.
특히 최근 인기 신상품 완구인 ‘터닝메카드W 에반킹(7만9900원)’, ‘헬로카봇 킹다이저(6만2400원)’, ‘베이블레이드 갓 엔트리세트(4만9200원)’, ‘콩순이 동전을 하나둘셋 자판기(4만4300원)’, ‘하프의 빙글빙글 솜사탕 메이커(5만9800원)’ 등 5종을 롯데, 신한, KB 국민카드로 구매 시 1만원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1인 1일 1매 한정)
아울러 토이저러스 입점점에 한해 완구 브랜드별 사은품도 증정한다. 베이블레이드 3만원 이상 구매 시 스테디움 경기장/런처그립/비매용 팽이 중 1개를, 파워레인저 애니멀킹/와일드킹/라이드킹/오션엠페러 중 1개 이상 구매 시 애니멀 골드팬더를, 레고 5만원 이상 구매 시 한정판 미니피겨를 증정한다.
이 밖에 토미카 세트 상품 구매 시 토미카 단품 1개를 랜덤으로, 미미 3만원 이상 구매 시 미미 에코백을, 영실업 콩순이 3만원 이상 구매 시 콩순이 보틀을 증정한다. (단, 점별 수량 상이, 조기 소진될 수 있음)
김보경 롯데마트 베이비앤키즈(Babies&Kids)부문장은 “세계 최대 장난감 전문점인 토이저러스의 10주년을 맞아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10일 간의 추석 연휴 기간과 맞물려 인기 브랜드 완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장난감을 구매하거나 토이저러스몰에서 선물을 구매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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